메신저 피싱 대화 보관: 지우기 전에 남길 것
송금했거나 개인정보를 알려 준 경우 시간이 중요합니다. 이 글은 대화를 보관하는 방법만 다루며, 피싱에 해당하는지나 피해 회복 가능성은 판단하지 않습니다.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증거로 채택될지는 법원이 판단하며 convokeep은 채택이나 결과를 약속하지 않아요. 사건마다 필요한 방식이 다르니 변호사나 대한법률구조공단(☎132) 같은 곳에서 확인하세요.
가장 먼저 무엇을 하나요?
이미 송금했다면 거래 금융기관과 경찰에 바로 연락하세요.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https://ecrm.police.go.kr)은 112(무료, 24시간)와 182(유료 민원상담) 안내를 보여 주며, 온라인 접수 후 경찰서 방문이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구체적인 신고 요건은 직접 확인하세요.
대화는 지워도 되나요?
지우지 마세요. 상대 계정(프로필 이름·번호), 대화방, 보낸 링크·계좌번호가 모두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의심스러운 링크는 열지 마세요. 상대 계정을 차단하기 전에 대화를 먼저 내보내 두면 좋습니다.
어떻게 보관하나요?
대화 내보내기로 .txt 파일을 만들어 원본으로 두고, convokeep에서 날짜순 PDF를 만듭니다. 송금 내역·문자는 따로 모아 같은 폴더에 두세요.
다른 사기 유형과 무엇이 다른가요?
중고거래 사기나 투자 사기와 정리 방법은 비슷합니다. 사칭 계정은 대화 상대가 누구인지 불분명할 수 있어, 계정 화면도 함께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PDF로 무엇이 입증되나요?
PDF는 대화를 읽기 쉽게 정리한 것일 뿐 상대의 신원이나 사기 여부를 보여 주지 않습니다. convokeep은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변환합니다.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회원가입도 없으며 해시 계산도 기기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면책 고지를 확인해 주세요.
출처 (확인일 2026-10-30)
-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 https://ecrm.police.go.kr (2026-10-30 열어 확인: 사이버사기 신고 안내, 112 무료, 182 유료, 본인 접수 원칙)
- 모든 사례는 가상의 예시입니다. 실제 대화나 사람과 무관합니다.
- 이 글에서 "열어 보지 못함"으로 적은 출처는 직접 열어 보지 못했으니 반드시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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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해 보세요
내보낸 .txt 파일을 convokeep 앱에 끌어다 놓으면 무료 미리보기가 나옵니다. 앞 3페이지는 무료(워터마크 포함, 무결성 페이지 없음)이고, 전체 PDF 저장은 한 번 결제하는 유료 기능이에요. 파일은 서버에 올라가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나중에 파일이 그대로인지 확인하려면 해시 확인 페이지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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