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값으로 알 수 있는 것과 알 수 없는 것
해시값은 파일의 지문 같은 것입니다. 이 글은 해시값으로 알 수 있는 것과 알 수 없는 것을 있는 그대로 적습니다.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증거로 채택될지는 법원이 판단합니다. convokeep은 채택이나 결과를 약속하지 않아요. 사건마다 필요한 방식이 다르니 변호사나 대한법률구조공단(☎132) 같은 곳에서 확인하세요.
해시값으로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SHA-256은 파일에서 256비트 값을 계산하는 암호학적 해시 함수입니다. 같은 파일이면 같은 값이 나오고, 한 글자만 바뀌어도 값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나중에 가진 파일의 값이 기록해 둔 값과 같다면 그 파일은 그 값을 기록한 때부터 바뀌지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알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요?
- 내보내기 이전에 삭제되거나 고쳐진 메시지가 없다는 것.
- 대화가 진짜이거나 빠짐없다는 것.
- 누가 보냈는지, 언제 보냈는지.
- 법원이 받아들인다는 것.
내보내기 전에 지운 메시지는 어떻게 되나요?
해시값은 내보낸 시점의 파일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그 전에 지워진 메시지는 해시값으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convokeep PDF에는 무엇이 들어가나요?
기록용(Record)의 무결성 페이지에는 원본 파일과 대화 데이터의 SHA-256이 들어갑니다. PDF 자신의 해시는 PDF에 넣을 수 없어 별도의 .sha256.txt 파일로 줍니다.
나중에 확인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해시 확인 페이지에서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브라우저 안에서 값을 계산해 비교합니다. 파일은 올라가지 않아요.
개인정보
파일 읽기, PDF 만들기, 해시 계산은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면책 고지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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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해 보세요
내보낸 .txt 파일을 convokeep 앱에 끌어다 놓으면 무료 미리보기가 나옵니다. 앞 3페이지는 무료(워터마크 포함, 무결성 페이지 없음)이고, 전체 PDF 저장은 한 번 결제하는 유료 기능이에요. 파일은 서버에 올라가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나중에 파일이 그대로인지 확인하려면 해시 확인 페이지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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