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호증 번호 매기는 법, 일반적인 생각

민사소송의 서증에는 번호를 붙여 정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여기서는 번호를 매기는 일반적인 방식만 소개합니다. 구체적인 서식과 운용은 법원과 변호사의 안내가 우선하며, 서류 작성 방법은 다루지 않아요.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증거로 채택될지는 법원이 판단합니다. convokeep은 채택이나 결과를 약속하지 않아요. 사건마다 필요한 방식이 다르니 변호사나 대한법률구조공단(☎132) 같은 곳에서 확인하세요.

갑호증이란 무엇인가요?

일반적으로 일본 민사소송에서 원고 쪽이 내는 서증을 "갑 제○호증", 피고 쪽을 "을 제○호증"이라고 불러 구분합니다.

번호는 어떻게 매기나요?

일반적으로 제출 순서대로 "갑 1", "갑 2"처럼 일련번호를 붙이고, 같은 종류의 서증이 많을 때는 "갑 4의 1", "갑 4의 2"처럼 가지번호로 정리합니다. 실제 서식과 운용은 담당 법원과 변호사의 안내를 따르세요.

라인 대화는 어떻게 번호를 붙이나요?

대화방 하나를 하나의 묶음으로 번호를 붙일지, 기간별로 가지번호를 붙일지는 사건과 담당자의 방침에 따릅니다. PDF에 쪽 번호와 날짜가 있으면 나중에 "몇 쪽 몇 시"처럼 가리키기 쉬워집니다.

어떤 서식으로 내야 하나요?

데이터로 제출하는 경우의 취급 등은 법원의 안내와 변호사에게 확인하세요. 이 글은 서식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convokeep은 어떤 도움이 되나요?

기록용(Record) PDF에는 쪽 번호와 날짜·시각이 붙으므로, 번호를 붙이기 전 정리에 쓸 수 있습니다. 채택 여부는 법원이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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