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대화 일부만 제출하는 법: 앞뒤 맥락 남기기

긴 대화에서 필요한 부분만 내고 싶을 때, 발췌가 공정하게 보이도록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증거로 채택될지는 법원이 판단하며 convokeep은 채택이나 결과를 약속하지 않아요. 사건마다 필요한 방식이 다르니 변호사나 대한법률구조공단(☎132) 같은 곳에서 확인하세요.

일부만 내도 되나요?

무엇을 어떤 형식으로 내야 하는지는 사건과 법원, 상대방이 정합니다. 제출 방식은 변호사나 법원 안내로 확인하세요. 아래는 발췌가 오해를 낳지 않도록 하는 일반 원칙입니다.

앞뒤 맥락은 얼마나 넣나요?

핵심 대화의 앞뒤로 같은 주제가 이어지는 부분을 넣고, 질문과 답이 끊기지 않게 하세요. 한두 줄만 떼어 내면 뜻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며칠 전 일정이나 약속을 참조하는 말이 있으면 그 부분도 포함하세요.

어떻게 만드나요?

전체 대화를 먼저 내보내 원본으로 보관한 뒤, convokeep에서 기간을 골라 PDF를 만듭니다. 발췌 PDF에 "원본 전체 대화의 어느 기간인지" 메모를 붙여 두면 좋아요. 원본 .txt는 고치지 마세요.

가리기(삭제)를 해도 되나요?

관련 없는 개인정보를 가리는 것은 흔한 방식이지만, 가렸다는 사실이 보이게 하고 어디를 가렸는지 기록해 두세요. 가린 부분에 중요한 내용이 있으면 오해를 부를 수 있습니다.

해시값은 발췌에 어떻게 쓰이나요?

해시값은 파일이 만들어진 뒤 바뀌지 않았음을 보여 줄 뿐, 빠진 대화가 없다거나 내보내기 전에 지워지지 않았다는 점은 보여 주지 않습니다. 전체 원본을 보관하면 요청이 있을 때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변환합니다.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회원가입도 없으며 해시 계산도 기기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면책 고지를 확인해 주세요.

출처 (확인일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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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보낸 .txt 파일을 convokeep 앱에 끌어다 놓으면 무료 미리보기가 나옵니다. 앞 3페이지는 무료(워터마크 포함, 무결성 페이지 없음)이고, 전체 PDF 저장은 한 번 결제하는 유료 기능이에요. 파일은 서버에 올라가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나중에 파일이 그대로인지 확인하려면 해시 확인 페이지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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