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메시지 기록 정리: 받은 카톡·문자를 날짜순으로

위협을 느끼면 기록 정리보다 안전이 먼저입니다. 긴급한 위험이 있으면 112에 신고하세요. 이 글은 본인이 받은 메시지를 정리하는 방법만 다루며, 스토킹에 해당하는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증거로 채택될지는 법원이 판단하며 convokeep은 채택이나 결과를 약속하지 않아요. 사건마다 필요한 방식이 다르니 변호사나 대한법률구조공단(☎132) 같은 곳에서 확인하세요.

먼저 무엇을 하나요?

급박한 위험이 있으면 112(무료)에 신고하세요.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https://ecrm.police.go.kr)에도 112와 182(유료 민원상담) 안내가 있습니다.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 사이트(한국여성인권진흥원)에는 상담전화 1366(유료)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어떤 상담을 받을 수 있는지는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이 글은 신고 절차 자체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어떤 기록을 남기나요?

받은 카톡·문자·SNS 메시지를 지우지 말고, 날짜·시간·보낸 사람이 보이게 그대로 남기세요. 부재중 전화 기록도 같이 두면 시간 흐름을 보기 쉽습니다. 상대에게 답한 내용도 빼지 말고 포함하는 편이 맥락을 정확히 보여 줍니다.

어떻게 정리하나요?

카톡 대화 내보내기로 파일을 만들어 원본으로 보관하고, convokeep에서 기간을 골라 날짜순 PDF를 만드세요. 상대가 지운 메시지는 내 기기에 남아 있지 않을 수 있어요. 필요한 범위는 일부만 제출하는 법을 참고하세요.

상대에게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이 글은 개별 상황에 대한 조언을 드리지 않습니다. 답장 여부와 방식은 경찰이나 상담 창구, 변호사와 먼저 상의하세요.

PDF로 무엇이 입증되나요?

PDF는 받은 메시지를 읽기 쉽게 정리한 것일 뿐, 행위의 성격이나 결과를 보여 주지 않으며 convokeep은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변환합니다.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회원가입도 없으며 해시 계산도 기기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면책 고지를 확인해 주세요.

출처 (확인일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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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보낸 .txt 파일을 convokeep 앱에 끌어다 놓으면 무료 미리보기가 나옵니다. 앞 3페이지는 무료(워터마크 포함, 무결성 페이지 없음)이고, 전체 PDF 저장은 한 번 결제하는 유료 기능이에요. 파일은 서버에 올라가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나중에 파일이 그대로인지 확인하려면 해시 확인 페이지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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