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괴롭힘 카톡 정리: 본인 대화 기록을 남기는 법

직장에서 받은 메시지를 정리해 두면 신고나 상담 때 이야기를 정리하기 쉽습니다. 이 글은 정리 방법과 일반 창구만 다루며, 괴롭힘에 해당하는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증거로 채택될지는 법원이 판단합니다. convokeep은 채택이나 결과를 약속하지 않아요. 사건마다 필요한 방식이 다르니 변호사나 대한법률구조공단(☎132) 같은 곳에서 확인하세요.

어떤 기록을 남기나요?

본인이 받았거나 보낸 카톡·문자·메일이 중심입니다. 날짜, 보낸 사람, 내용이 드러나게 내보낸 파일을 원본으로 보관하세요. 회사 업무 자료를 개인 기기로 옮기는 일은 회사 규정이나 법에 걸릴 수 있으니 먼저 확인하세요.

기록에 의견은 어떻게 쓰나요?

대화 기록은 있는 그대로 두세요. 따로 시간순 메모를 쓸 때는 일어난 일만 적는 편이 읽기 쉽습니다. 대화 PDF에 의견을 덧붙이지 마세요.

신고·상담은 어디에서 하나요?

근로기준법에는 직장 내 괴롭힘을 다루는 규정이 있습니다(제76조의2, 제76조의3). 이번 확인에서 조문 본문을 읽지 못했으니 현재 조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1350, 유료, 평일 09:00~18:00)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고용노동부 누리집에서 확인).

단톡방 대화는요?

직장 단톡방은 다른 사람의 이름과 정보가 섞여 있으니 단톡방 정리를 먼저 읽어 보세요.

퇴사 전에 해야 할 일이 있나요?

퇴사하면 업무 계정에 접근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본인 기기에 남은 개인 대화는 미리 내보내 두세요. 업무 자료 반출은 회사 규정과 법을 확인하세요.

증거가 되나요?

채택 여부는 법원 등이 판단합니다. 이 글은 어떤 결과도 약속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변환합니다.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회원가입도 없으며 해시 계산도 기기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면책 고지를 확인해 주세요.

함께 보면 좋은 글

출처 (확인일 2026-10-29)

지금 해 보세요

내보낸 .txt 파일을 convokeep 앱에 끌어다 놓으면 무료 미리보기가 나옵니다. 앞 3페이지는 무료(워터마크 포함, 무결성 페이지 없음)이고, 전체 PDF 저장은 한 번 결제하는 유료 기능이에요. 파일은 서버에 올라가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나중에 파일이 그대로인지 확인하려면 해시 확인 페이지를 쓰세요.

앱 열기

이 문서는 사용자의 브라우저에서 로컬로 생성되었으며, 어떠한 내용도 업로드되지 않았습니다.